19세기에 도시교통인구를 수용하기 위해 도심을 달리는 도시철도는 필요했고, 근데 외곽지역처럼 철도 전용 부지를 확보해 지을려면 시가지를


밀어버려야 하고... 하니 어쩔 수 없이 기존 간선도로 위에 철길을 그대로 깔고 굴리기 시작한게 트램임.


근데 그렇게 굴리니 기존 도로 잡아먹고 도로교통과 상충해서 사고도 많고 그러니 고가, 지하로 다니는 현대적인 도시철도를 개발해서 극복한 거고.


지금 트램 굴리는 동네들은 과거에 있던 트램을 굳이 없애거나 고가, 지하철로 대체할 필요가 없으니 계속 존치하는거지 트램이 없던 동네에 새로


짓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