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중앙이나 지행까지 안가고 외곽 동두천역에서 끊는 고자 통근열차 누가 탐?
어차피 경원선 소요산이북 전철화는 지금 당장 삽떠도 20년대 후반에나 개통가능한거니 그 전까지 연천쪽은 차라리 3300번을
직좌로 바꿔서 어떻게든 살려보는게 아무 메리트 없는 통근열차에 보조금 때려박는것보다 나았다고 봄.
연천,전곡에서 서울까지 직좌요금받고 20분간격 정도로 1시간 후반대, 의정부는 1시간~1시간20분에 꽂아주면 솔까 지금 고자
통근열차보다 주민들한테도 훨씬 도움되고 이용률도 훨씬 높게 나올걸?
39-2 백마고지, 동두천 신시가지 연장이 났지. 그 동네 특성상 직좌요금 받으면 안탐
게다가 코레일도 그걸 아는지 이번 다이어 개정에 경원선 통근 첫, 막차는 주말에 운행안한다고 하더라.
ㄴ 동두천이 아니라 서울, 의정부까지 가는 승객을 직좌로 태우자 이거임. 동두천까지만 가는건 기존 시내버스로 충분하지만.
글쎄 저쪽 고속도로 개통되지 않는한 버스가 경쟁력이 있을까? 전철보단 빠르거나 엇비슷해야 경쟁력이 있지 3300도 구간승객으로 연명하는데? 그동네 서울이나 의정부 진입하는데 전철이 차보다 더 빠름.
ㄴ 직좌를 탈 거 같냐; 그쪽은 양주신도시 말곤 광역버스 안돼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