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이긴 한데 여객취급은 특별한 상황이 아니면 안함
신호장에도 명칭은 역 붙이는 곳 많더라. 초남역이라든가...
ㄴ국어사전을 찾아보니 "열차가 발착하는 곳" 이라 되어있는데 여객과는 상관없이 열차가 머무를 수 있는 장소이면 역이라 하는건가. 근데 차량기지를 역으로 보지는 않는데... 흐음
대전조차장 화물취급 하지않음?
객차회송등 회송열차도 화물로 취급해서 역으로 보는듯
차량기지가 아니고서는 역을 넓은의미로 사용하나보네. 근데 어째서 고속선인데 선형을 저렇게 휘게해놓은걸까? 단선으로 분기시켜서 이어놓거나 할 수도 있었을텐데.
지도상 왜곡 아닌가 실제 위성사진으로 봐야 얼마나 휜건지 알수 있겠는데. 글고 축척 다르면 지도상으론 비슷하게 휘어보여도 실제 켄트값은 차이 먆이 남
역 자체를 광의적으로 써서 그런듯
ㄴ위성으로 보니까 당산을 비스듬히 관통해서 선형을 좀 더 자연스럽게 할 수도 있었을 것 같던데 왜 저렇게 해놨는지는 알 수가 없네. 캔트 적용시켜놔도 완전한 고속통과에는 한계가 있을텐데.
도심구간인데 무슨 고속통과야 저속통과하지
ㄴ하기야... 지하로 파들어가지 않는 이상에야 무리겠다 그건. 그냥 캔트놓은걸로 만족해야할듯ㅋㅋ
역이긴 한데 여객취급은 특별한 상황이 아니면 안함
신호장에도 명칭은 역 붙이는 곳 많더라. 초남역이라든가...
ㄴ국어사전을 찾아보니 "열차가 발착하는 곳" 이라 되어있는데 여객과는 상관없이 열차가 머무를 수 있는 장소이면 역이라 하는건가. 근데 차량기지를 역으로 보지는 않는데... 흐음
대전조차장 화물취급 하지않음?
객차회송등 회송열차도 화물로 취급해서 역으로 보는듯
차량기지가 아니고서는 역을 넓은의미로 사용하나보네. 근데 어째서 고속선인데 선형을 저렇게 휘게해놓은걸까? 단선으로 분기시켜서 이어놓거나 할 수도 있었을텐데.
지도상 왜곡 아닌가 실제 위성사진으로 봐야 얼마나 휜건지 알수 있겠는데. 글고 축척 다르면 지도상으론 비슷하게 휘어보여도 실제 켄트값은 차이 먆이 남
역 자체를 광의적으로 써서 그런듯
ㄴ위성으로 보니까 당산을 비스듬히 관통해서 선형을 좀 더 자연스럽게 할 수도 있었을 것 같던데 왜 저렇게 해놨는지는 알 수가 없네. 캔트 적용시켜놔도 완전한 고속통과에는 한계가 있을텐데.
도심구간인데 무슨 고속통과야 저속통과하지
ㄴ하기야... 지하로 파들어가지 않는 이상에야 무리겠다 그건. 그냥 캔트놓은걸로 만족해야할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