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여러군데 뒤져보니까 성과연봉제에 대해 좀 자세히 알고 싶어져서 몇가지 질문하려고

토론 좀 해보고 싶은데 활동량이 여기가 젤 많은거 같아서 여기로왔다


도입후에는 총연봉 차이가 안 날수 없잖아

직원간에 경쟁이 생길거고, 고성과자는 성과급을 받을거고 그럼 저성과자에 비해 많은 페이를 받겠지.

근데 최저 1.4% 보장해주고 최대 성과급 20%까지 준다그랬는데 이게 왜 큰 문제지? 성과급 20% 더받으려고 그렇게 막 눈에 불을 키고 노력할까?

것도 보니까 4급 이상만 해당된다고 하던데 왜 전직원이 반대하고 있는거지??


노조에서 우려하는게 이 제도가 퇴출제이다라는거, 이게 핵심인건가?


또, 코레일 측에서는 근로시간이 줄어들고 임금에는 변동없을거라 그러는데, 말이 안되는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