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차권이 자꾸 기계안에서 걸린대
지금은 공항처럼 QR코드로 개찰하면 되는데?
고딩 때 봉사시간 채우려고 대전역 가서 잠깐 일했던 경험 생각해보면, 자동개찰구에 봉사자들 우선 배치시킬 정도였음
흠 지금이라도 다시 만들면 안되나
다시 자동개찰구 하기엔 승차권종류가 너무 많아졌음 QR코드식은 MS권에비해서 인식률도 안좋고 감열지라 훼손의 우려도 높아서... 자동개찰구 부활하려면 스마트폰승차권부터 없애야할지도
그냥 차내 검표 강화하는게 나음 한번 없앤 거 부활시키기 힘들어
홈티켓이나 코레일톡 예매하는 사람이 태반인데 지금 깔아야 의미없음.. qr코드 같은거 해야하는데 투자해야 할께 너무 많을듯..
승차권이 자꾸 기계안에서 걸린대
지금은 공항처럼 QR코드로 개찰하면 되는데?
고딩 때 봉사시간 채우려고 대전역 가서 잠깐 일했던 경험 생각해보면, 자동개찰구에 봉사자들 우선 배치시킬 정도였음
흠 지금이라도 다시 만들면 안되나
다시 자동개찰구 하기엔 승차권종류가 너무 많아졌음 QR코드식은 MS권에비해서 인식률도 안좋고 감열지라 훼손의 우려도 높아서... 자동개찰구 부활하려면 스마트폰승차권부터 없애야할지도
그냥 차내 검표 강화하는게 나음 한번 없앤 거 부활시키기 힘들어
홈티켓이나 코레일톡 예매하는 사람이 태반인데 지금 깔아야 의미없음.. qr코드 같은거 해야하는데 투자해야 할께 너무 많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