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초기에는 개집표기 운영하고 있어서 무료 시승이라도 승차권 없었으면 원천적으로 입장이 봉쇄되었는데,
모 사장이 고객신뢰라는 개뿔드립 주장하며 개집표기 치워버린게 가장 큰 원인이다.
만약 SRT에 무표승객을 차단하는 개집표기가 있었으면 무표충들 아예 열차에 얼씬도 못했을 껀데 참 안타깝기 그지 없다.
이전 MS권은 종이걸림등이 많아 문제가 있었지만 이제라도 승차권 표준화, 개선작업을 통하여 종이승차권, 전자승차권, 홈티켓도 인식가능한 QR코드 인식 가능형 개집표기 도입 해야 된다고 봄.
자율입장 했다가 무표객이 늘어 미국 LA지하철이나 프랑스 TGV도 개집표기 설치 할정도로 구미선진국에서 실패한 제도가 자율승차제도 이다.
역에서 검표를 안하니 맹점을 악용한 부정승차가 횡횡하는데 이를 바로 잡을려면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꺼임.
응 개표안하는게 경제적으로 이득
개집표기 설치하는 돈은 니계좌에서인출?
ㄴ그럴꺼면 지하철도 개집표기 철거하고 자율개표로 돌아가죠?
개집표기 다시설치하되, 공항처럼 QR코드용으로 하면 될 듯. 승차권에도 QR코드 인쇄하고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