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승차권을 써서 내부에 자주 걸리는 오류가 발생, 이로 인해 고객 항의가 빈발 욕먹을 바에 아예 가동중단 크리 이게 개집표기를 철거한 이유다.

사실 검표원 인건비 땜에 개집표기를 철거했다는건 변명에 불과하지 제대로 된 기계면 사람이 필요 없으니까

30년이 넘은 삼발이 같이 광역전철 처럼 신뢰성이 높은 기계라면 사람을 쓸 이유가 없다. 기것 들어가야 전기료 정도?

고속버스나 일본 오키나와의 QR코드 승차권 처럼 승차권 분실이 적고 인식률이 좋은 물건을 쓰면 되는데 왜 몇년도 안되서 철거를 했을까?

이런 고철덩이 기계 납품하고 먹튀한 국내굴지의 S모 회사는 정작 책임지지도 않는게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