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서울역을 가본적은 없어서 모르겠는데 이번 여름에 X-RAY 설치했다며? 근데 말 많더라 열차시간 촉박하면 그냥 보내주고 한다고..

이게 또 시민들의 인식을 바꿔야하는 큰 문제긴한데 예매할 때 X-RAY검사하니까 일찍일찍 오라고 계속 공지를 띄어주고, 검사할 때 승차권도 같이 검사하면 되지.

완전히 공항화를 시키는 거다. 공항에서도 검사대 안지나면 에어사이드 쪽으로 못들어가잖아?

이러면 기차도 안탈꺼면서 들어가서 찰칵대는 다시 기어나오는 급시기들도 없애고 승강장이 보다 쾌적하지않겠냐 ? 어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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