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서 사고가 발생해서 대폐차된 7430도 대체분이 발주가 안 나오는 것을 보면
기존 차량들만 더 빡세게 굴리게 짜였단 이야기지
7430은 언더프레임까지 나가버려서 아예 고철로 처분된 것으로 알고있다.
보충이라면 나중에 76호대나 추가 차량 발주에 그 때 비로소 포함되겠지
여천서 사고가 발생해서 대폐차된 7430도 대체분이 발주가 안 나오는 것을 보면
기존 차량들만 더 빡세게 굴리게 짜였단 이야기지
7430은 언더프레임까지 나가버려서 아예 고철로 처분된 것으로 알고있다.
보충이라면 나중에 76호대나 추가 차량 발주에 그 때 비로소 포함되겠지
차량 도입할 때는 이렇게 사고로 인해 폐기처분 할 걸 감안하고 대수 예비차 분량까지 뽑는 것 같음 ㅇㅇ 70,80년대 눈물나던 시절 특대나 8000호대 고철덩이 되어도 공밀레 공밀레 재생한것은 그만큼 차량 수급 여건이 절박했기 때문이었던것 같음.
ㄴ 8000호대 서울공작창 복원은 너무 충격적이라 진짜 잊지를 못하겠음.
ㄴ 지금도 8101, 8102도 여전히 놓지를 못하는 것을 보면 나중에 수급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 아닐까 싶음.
갈수록 안전 기준도 까다로워져서 예전처럼 대충 땜질해서 다닐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