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부터 제가 한 몇가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1.신분당선은 신사까지만 가면 OK다


2.우이경전철은 지금이라도 엎어야 된다.


3.진접 4호선은 말같지도않은 소리다.




보세요.지금 6년이지났습니다.


올해 5월에 10프로라는 언플성 기사들이 일제히났는데요,,


10프로같은 소리하고 앉아있죠.시작도 못햇다고 봐야합니다.



개통이 언제될지를 모르는 그런상황입니다 (2028년 완공 예상)


개통된다고 탈사람들이 많은것도 전혀 아니구요



있는 퇴계원이나 잘 이용하고,사능이나 잘 이용하는게 맞아보입니다.


진접분들의 억울한 마음은 알겠습니다만,


제발로 깡촌에 들어가신겁니다.


코레일도 자꾸만 이분들을 희망고문하면 곤란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