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중반 이후 올림픽 개최, 신간선 고속철도 교통, 정밀기계기술, 엔터테인먼트 산업, 자본주의 마천루로 영화를 누리던 일본은 이미 없어.

2011년 3월 11일 이후로 우리가 알던 일본은 마침표를 찍었다. 5년이 지난 지금은 시곗바늘을 거꾸로 돌리는 중세 잽 랜드만 있을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