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에서 부전까지 운임이 현재와같은 5000원이거나 더싸며 편도1시간에 2~3회라고 가정하면
마산에서 부산가는 시외버스노선들은 동래 해운데 방면 은 수요가 뺏긴다고 보면됄것같다. 동래는 부전역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면 되고 해운대는 이어지는 동해남부선과 환승하거나 2호선을타면될것이다. 다만 노포동가는 버스는 그대로 존재할것같다.
창원은 서부지역과 창원중앙역 인근지역은 버스보단 기차를 탈것이고
동부지역 (남산동 사파동 가음정동 대방동 성주동) 은
기차역과의 거리가 남산터미널과의 거리보다 더 멀기때문에
가까운 남산 터미널을 이용할것같다.
시간당 3회면 몰라도 2회면 30분간격이란 이래되면 배차가 길어서 도리어 사람들이 외면함
응 창원에서 부산가는 노선 5분 배차야 전철 공기수송 안하면 다행
5분배차이든 말든 전철 생기면 탈사람은 타서 버스가 털리게 되있다 개통초기 20분배차이던 경춘선이 광역버스 죄다 조져놓고 10분배차로 줄서서 타던 동서울~춘천 배차 반토막 낸거만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