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구로~안양 구간 선로 지나가는 쪽에 살아보면
얼마나 시끄러운지 느낀다.
차라리 전철이나 itx새마을만 지나가면 말을 안해...
그 엄청난 소리내며 달리는 무궁화호에다가
KTX에다가 화물열차 콤보까지 진짜 장난아니다.
그래서 선로 옆에서 살면 진동까지 느껴질 정도 ㄷㄷㄷ
더 놀라운 건.. 1호선 선로에서 반경 1km 떨어진 집에서도 기차소리가 들릴 정도임 ㅋㅋ
이정도면 진짜 무조건 지하화해야 되는거아니냐.
1호선 구로~안양 구간 선로 지나가는 쪽에 살아보면
얼마나 시끄러운지 느낀다.
차라리 전철이나 itx새마을만 지나가면 말을 안해...
그 엄청난 소리내며 달리는 무궁화호에다가
KTX에다가 화물열차 콤보까지 진짜 장난아니다.
그래서 선로 옆에서 살면 진동까지 느껴질 정도 ㄷㄷㄷ
더 놀라운 건.. 1호선 선로에서 반경 1km 떨어진 집에서도 기차소리가 들릴 정도임 ㅋㅋ
이정도면 진짜 무조건 지하화해야 되는거아니냐.
근데 지하화가 그렇게 쉬운게 아님
쉽지 않더라도 꼭 필요하다고봄. 진짜 1호선 경부선구간은 완전 소음지옥이다.ㄷㄷ
디젤이 그렇게 다니진 않는데? 30분에 한 대 다니는 기관차를 위해 8조를 땅에 묻어버리자?
돈만 있으면 하는게 좋지만... 문제는 돈...
돈. 그게 중요.
응 그럼 세금 축내지 말고 니 돈으로 지하화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