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역이긴 해도 위엄과 긴장감이 별로 없었는제

지금은 지하철 종점도 연장되면서

민자역사도 들어서고 역사도 커지면서 깔끔해지고

옛날보다는 기차역으로서의 긴장감이 높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