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둘다 특실임.

내려갈때 7864로 내려감.

특실 탔는데 내 주변에 5명 타고 끝쪽에 6명 정도 탐.

맘충? 틀딱? 그딴거 없었음. 끝 쪽은 정장 입으신 분들이 타고 있었더라. 동탄, 지제 미정차ㅋ 천안아산 출발하고 나서 검표 시작하고 나서 특실은 그냥 조용히 지나간거 보면 무표승차가 없었던거 같음.

검표 끝나고 특실 물품 나눠주고 뜯으면서 비닐 소리 나는데 객실 너무 조용해서 눈치 보이더랔ㅋㅋㅋ

에비앙 천원이라 길래 뽑으러 4호차하고 5호차 지나갔는데
너무 조용해서 객실문 여니까 다 쳐다봄
애가 있긴 했는데 너무 조용했다.

부산에서 내려서 전체적으로 봤는데 틀딱은 얼마 안보임.


돌아올때는 시끄러웠음. 내 자리에 누구 있길래 비켜달랬더니 앞자리로 감. 옆에서 존나게 떠드는 데 그건 시끄러웠는데..

애있는 부부가 특실로 입성했는데 다행히 개념이였다.

애가 좀 시끄러워 지면 타이르고 자리에 앉힘. 갑자기 일어나서 나한테 와서 뮤ㅓ해 뮤ㅓ해 이러거나 다른데로 움직이면 얼른 가서 데려옴.
밥 흘린 것도 일일이 하나하나 주워서 깨끗히 해서 내림.

설문조사 지는 신경주 출발하자마자 배부해주고 검표 같이 함.
앞 옆 뒤 시끄러웠던 아줌마들은 한명이 여러명 끊었더라

이번에도 무표승차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