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열차타고 멀쩡한 역 제끼는게 좋으면 알바해서 저거나 타지 왜 전철 급행 아무데나 굴려달라고 무작정 빼액거리냐?
급행정차역-급행정차역 간을 이동하는 승객들이 자기가 승강장에 도착한 시간이 급행열차 시간과 맞아서 급행을 이용할때 절약된 시간(인x분)이 급행정차역-급행비정차역이나 급행비정차역-급행비정차역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급행 앞차 보내고 뒷차타느라 손해보는 시간+급행 대피로 손해보는 시간(인×분)보다 훨씬 크다는 근거가 있어야 급행을 도입하는거지, 급행 굴려봤자 대피나 앞차 보내고 뒤 완행 타느라 시간적으로 손해보는 사람들이 더 많다면 해당 노선은 급행을 굴리지 말아야 맞는 거임.
그래서 철도회사도 그걸 알고 급행이 전체적으로 이용객의 총 이동시간을 절약해줄 수 있는 경우에만 급행을 투입하는거고.
급행 타서 빨리가는 사람만 생각하고 목적지가 급행이 안선다든가 급행 시간이 안맞아서 완행을 탄 승객들의 경우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다는건 생각 없이 무조건 급행 급행 타령하는거 보면 어이가 없음.
From DC Wave
급행정차역-급행정차역 간을 이동하는 승객들이 자기가 승강장에 도착한 시간이 급행열차 시간과 맞아서 급행을 이용할때 절약된 시간(인x분)이 급행정차역-급행비정차역이나 급행비정차역-급행비정차역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급행 앞차 보내고 뒷차타느라 손해보는 시간+급행 대피로 손해보는 시간(인×분)보다 훨씬 크다는 근거가 있어야 급행을 도입하는거지, 급행 굴려봤자 대피나 앞차 보내고 뒤 완행 타느라 시간적으로 손해보는 사람들이 더 많다면 해당 노선은 급행을 굴리지 말아야 맞는 거임.
그래서 철도회사도 그걸 알고 급행이 전체적으로 이용객의 총 이동시간을 절약해줄 수 있는 경우에만 급행을 투입하는거고.
급행 타서 빨리가는 사람만 생각하고 목적지가 급행이 안선다든가 급행 시간이 안맞아서 완행을 탄 승객들의 경우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다는건 생각 없이 무조건 급행 급행 타령하는거 보면 어이가 없음.
From DC Wave
근데 대부분의 경우 급행정차역 간 이동으로 인해 절약되는 사람들의 시간이 훨씬 뛰어남. 후자의 경우가 크다면 그건 급행을 굴리지 말아야 되는게 아니라 급행정차역 선정이 잘못된거고. 그리고 후자의 경우에 해당되는 승객들의 시간손실을 줄이기 위해서 적절한 완급결합을 통해 평면환승이 가능하도록 유도하고 있음(ex. 가양역). 그게 아니라면 급행 뒤에 완행이
바로 따라붙어 들어올 수 있게 하고 있고(고속터미널역). 다이아를 얼마나 잘짜놨냐의 문제지 위와 같은 상황은 충분히 극복이 가능함.
응 텰알못 - dc App
베트남콩국수 형 말이 정답. 한국 빼고 웬만한 나라들에서는 다 급행 중심임을 생각하고 글 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