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3&sid2=240&oid=421&aid=0002411460


코레일과 SR이 공동으로 추진하는건데 열차 운행이 중지되면 열차 운임, 요금 전액 뿐만 아니라 추가로 3~10%의 배상금을 주기로 함.

그리고 기존에는 보상금을 승객 본인이 직접 수령해야 했는데 이제는 그러지 않아도 1년이 경과되면 신용카드로 자동 지급.

기존에 역이나 여행사에서 직접 발권받아야 했던 단체 승차권은 코레일 홈피와 코레일톡 앱에서도 발권 가능.

또한 역시 역이나 여행사에서 직접 발권받아야 했던 KTX 자유석 승차권 역시 출발 1일 전부터는 코레일톡 앱에서도 발권 가능.

여러모로 편리해지는게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