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결론을 내려보니 전일이나 당일 노가다라는 방법 밖에 없는데왕복을 SR타면 정말 좋지만 현실적인 여건은 그러질 못하니 역에서 노가다 뛰려하는데당일 노가다가 성공 확률 높은 편임?저녁 중으로 예매할까 생각 중임
아침에 부산에서 꺼꾸로 올라가는건 월요일 아닐 땐 1박 2일 하는 맘 아니면 확률 낮으니 가능성은 있어보임.
반면 저녁 5시나 6시에 올라가는건 확률이 매우 낮음. 아는 분 당일 오후 3시걸 놓쳐서 재 노가다 했는데 단 한표도 구하질 못했댄다 그 시간대에 일부 카페엔 버젓이 성의있는 교환 원합니다 의 맘충들이 올라왔지 교환 성립 안되자 그냥 노쇼한듯
물론 안팔린 거 글은 열차 출발하자마자 바로 삭제해서 지금 글은 안남아 있지.
그나마 가능성 있는 건 전일 오후부터 노가다 시작해서 당일날까지 노가다하는거임
ㅇ원하는 시간에 미리 역에서 대기타면서 어플로 노가다 뛰다보면 무조건 걸리게 되있다 못하면 손가락 장애인이고
3시50분대차 25일거 하나남는데
2시간 전부터 계속 앱잡고 있어봐 단 행동 존나 빨라야함 머뭇거리다가는 그냥 날라감 저녁 9시꺼는 그래도 잘나오는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