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틀딱충, 맘충 등의 깽판(민폐)
- 이건 진짜 마음같아선 승무원 호출 시 철도경찰도 동행하게 했으면 함.
2. SRT 승차권의 판매(이건 공식적으로 불법에 해당)
- 이건 진짜 단속반을 따로 만들던가, 국민들의 적극적인 신고 문화를 형성해야 할 듯.
3. SR 회사 측의 아쉬운 설문조사
- 어떤 점이 좋고 어떤 점이 아쉬운가에 대해서 주관식으로 서술하게 해 놓았으면 더 좋았을 듯 싶다.
- 한 번도 이용해 보지 않은 내용을 평가하라는 건, 너무 억지스럽다.
차라리,
1) 당신은 시승체험단을 할 때 어떤 방법으로 표를 끊으셨습니까?
(1) 스마트폰(1-1 문항으로) (2)홈티켓 (1-2 문항으로) (3) 역사 방문 (1-3 문항으로)
이런 식으로 했었으면 어땠을까 싶더라.
4. 안내방송 기기 조작 미숙, 승무원의 미숙한 대응 등
- 이건 뭐, 초창기라서 아직 미숙함이 남아있을 수 있으니 개선의 여지가 충분하므로 따로 문제삼을 필요는 없을 듯. 하지만 개통 후에도 계속 그러면 진짜 문제.
5. 차량 출발 시 진동
- 이건 현대로템을 욕할 문제인 듯. 산천 계열이 죄다 이 모양이라고 하니...
6. 홈페이지 서버 폭주 문제
- 나중에 설이나 추석 때 어쩌려고 그러는 지 참... 코레일에서 자문이라도 해 줘야 할 판.
2번은 모니터링 한다곤 하는데 당장 개통에 바쁜 회사가 전담반을 놓고 할리가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