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선 청량리 - 의정부 및 그 이북 구간
경의중앙선 서울 도심 구간
이 구간들은 당장의 선로용량 해소는 물론 통일 이후를 대비해서라도 4복선화 혹은 그 이상의 복선화가 반드시 필요할 것 같은데
지도를 돌려봐도 당최 공간이 안 나온다 씨발
선로 양옆으로 빽빽하게 단독주택에 아파트가 들어서있는데
이거 보상해주고 공사하고 하면 씨발 어마어마하게 돈들 거 아녀.
그나마 용이해보이는 구간이 경의중앙선 용산 - 청량리 구간이지만
이것도 다른 구간들에 비해서 덜해보이는 거지, 그놈의 집들이 빽빽하게 들어차있는 걸 볼 때마다 씨발!!!
아 진짜 보기만해도 좆같네. 이거 진짜 어떻게 해결 못 하나.
국토부 왈, 지하신선이라고 함 청량리-망우는 아마 중랑천 하저로 건너고 왕산로쪽으로 뺄듯한데 매우 난공사에 공사기간 교통문제가 장난아닐듯..
여객열차는 고속철도시대니까 수서-의정부 지하로 보낼걸?
경원선은 GTX C선 공용인데, 예타안으로는 도봉산역 이북~망월사역 사이에서 경원선 지상합류한다고 하고 아마 그걸로 통과될 가능성이 높음. 경중선 용산-청량리는 설계나오는걸 한번 봐야할듯. 일던 3차망엔 들어가서
ㅇㅇㅇ (175.194.*.*) // 지하신선을 생각 안 해 본 건 아니지만 하천 하저로 간다면 연약지반 문제도 겹치지 않으려나.
파인레이디 // 수서 - 의정부 지하신선이라 ㅋㅋㅋㅋㅋㅋ 지하로 그 수많은 지하철 노선에 수도관 파이프에 전기 시설에 통신망에 다 뚫을 거 생각하니 아찔하군.
ㅇㅇㅇ (175.194.*.*) // 진짜 지하신선밖에 답이 없는 건가.
통일되면 광명역이나 수서역처럼 외곽에 관문역할 역을 만들것같고 지하신설이 답이넹
ㄴ (118.38.*.*) // 제길. 서울이 너무 미어터지는 게 한이다.
도저히 답이 안나오는거 그냥 외곽으로 빼는 수밖에 ㅇㅇ - DCW
ㅇㅇ (36.38.*.*) // 경부는 용산으로 빼고 경의는 수색으로 빼고 중앙은 청량리 유지하고 경원은 의정부 이북으로 빼고 뭐 이렇게?
사실 서울 도심방면은 지하밖에 답이 없다고 생각함. 본문따라 지도를 보건 아니면 근처를 지나가다 보면 마땅한 부지 자체가 안보이는게 사실이고, 그렇다고 우에노도쿄라인처럼 고가로 올리면 이나라는 민원폭☆탄을 먹을 여지가 99%이기 때문에...차라리 지하에 2복선부지를 미리 넣는 대인배짓을 하길 바라지만...예산때매 될리가 만무하고
ㅇㅇㅇ (175.223.*.*) // 생각만해도 답답해진다 진짜. 진짜 뭘 할래야 할 수가 없음. 도통 방법이 보이지 않는 느낌이니 이거야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