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드리프트에 복선이라서 선로용량도, 운행속도도 심각한 지장을 초래하는 상황일텐데
고가철교도, 신선 부설도 전혀 안 먹히는 상황이니
눈 딱 감고 통일로 따라 지하로 4복선이나 6복선까지 선로 깔며 북진하다가
5호선 서대문역을 기점으로 큰 원을 그리면서 좌회전해서 안산 지하를 지나 48번 국도의 금화터널이 끝나 합류하는 지점에서 직선으로 연세대학교 연희관과 대우관 사이를 지하로로 뚫고 지나가서 거기서부터는 직선으로 수색역 신촌중앙교회 앞의 기존 경의선 철길 지점으로 재합류해서 지상으로 올리는거지.
지하구간은 용산역이나 남영역부터 시작하는 걸로 해서, 서울역을 반지하역으로 하든가, 아예 지하에 파묻어버리고
그 이북으로 그렇게 선로를 빼서 수색과 스무스하게 잇는다는 것. 아래처럼.
저것도 곡선반경이 그렇게 좋은 거라고 보기 힘들겠지만
그 좆같은 신촌드리프트를 어떻게든 완화하면서도 수색 쪽과 직결해야 한다면 저게 최선이 아닌가 싶음.
6복선?아주 앰병을 해요
ㅂㅈㄷㄱ (116.33.*.*) // 어차피 수색에서 출입고하는 일반 객화차라든지, 행신에서 출입고하는 KTX라든지 해서 선로용량이 포화상태일 거 아니냐. 도시철도로의 기능도 더불어 수행하기 위해서라면 선로용량 증강은 필수옵션이겠지. 6복선 선로 부설이 정 뭣하다면, 당장은 4복선으로 부설하되 추후 상황에 따라 6복선까지 증강 가능한 부지 정도는 가지고 있는 것도 나쁘진 않겠지.
6복선이면 총 12선을 지으라고...??? - dc App
미사카레일 // 6복선은 과한가... 통일 이후에도 여유롭게 고속철도, 일반철도, 광역철도 편성하고 거기에 열차 회송까지 해야 함을 감안한다면 서울 이북으로 수색까지는 그렇게 미친 척하고 아주그냥 제대로 아작내야 할 것 같은데.
과해요
ㅁㅁ (123.140.*.*) // 뭐가. 선로용량이? 아니면 선로용량 부분을 제한 저 망상안 자체가?
6복선은 ㄹㅇ 돈지랄이고 2복선만 해도 된다.
갈갈이. // 그럼 2복선 받고 비상시 사용까지 상정해서 최종 3복선이 적당하려나?
고속, 일반, 회송, 화물, 광역 이렇게 5개니깐... 고속, 일반/화물, 광역/회송 이렇게 뾱복선이 나은듯
뾱복선 (58.148.*.*) // 뾲복선을 말하는 것 같은데 그럼 3복선이 답인건가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