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동두천 애들은 서울보다 자기네 동네가 더 잘살고 서울이 자신들에게 종속된 위성도시인 것마냥 취급한다
양주 애들은 옥정이 10년안에 일산을 쳐바르고도 떡칠거라고 본다
곧 판교도 넘을거다
동두천은 대낮에도 패싸움이 벌어지고 양아치들이 많은 곳이다. 중고생 흡연율도 50%에 육박해서 사실상 부평보다 더 무서운 곳이다.
2014년까지 종각역에서 소요산/동두천행 막차는 21시 55분 안에 끊겼다.
지행에서 광화문까지 1시간 45분 걸린다.
양주 동두천은 학업성취도가 전국 최하이다.
동두천에서 전국 중위소득인 4인가구 기준 월 422만원을 벌면 만수르 취급받는다.
동두천 4인가구 평균소득은 월 250만원이 안된다.
동두천은 조선시대적인 성관념때문에 여성들을 한참 아래로 보는 문화가 강하다.
동두천에서 배차 30분 이내인 버스노선은 3개뿐이다.
동두천은 닫힌사회라서 누가 누구집 누구인지 다 알아서 자유로운 생활이 힘들고 타지에서 고등학교 나온 사람들을 배척하는 분위기가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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