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 싼거 본 갤러들도 있을진 모르겠으나,


7시 39분 차인데 7시 30분에 서울대입구역 이라서 일단 그차는 반환하고


열심히 새로고침을 하다가 선릉역 분당선 탈라고 플랫폼에 있는와중에 기적적으로 표를 구했다.


그렇게 열심히 구해서 사람 얼마나 있는지 확인했는데


텅텅 비어가더라... 존나 고생해서 겨우겨우 구했는데


정작 사람은 텅텅비어가니 허탈감이 몰려오드라.


진짜 안타면 취소를 시키던가 우매한 미개인새끼들은 전봇대에 매달아놓고 죽창으로 찔러뿌고


까마귀 밥으로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