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0.3 대 나와서 돈값 못한다고 까인거임.
그 당시에도 수요가 확실히 어느정도 늘긴 할거라 예측허긴 했지만 건설비에 비하면 처참한 수준이라는거지.
고속선이 한두푼도 아니고 오송 이남 경부선 합쳐서 10만 넘는데 그보다 좀 짧은 호남선이 만오천에 익산 몇천 가지고 성공이라고 딸치는데 기존보다 늘었다 뿐이지 건설비는 하늘로 날려먹은거지. 지금언 이보다 훨씬 병신같은 노선도 지어서 상대적으로 양호해보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