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분해해서 들여와서 다시 재조립하는 형태였음????
아니면 옛날처럼 대차까지 통째로 달린 상태에서 들여와서 그대로 선로에 내려놓는 방식이었음??
만약 분해해서 재조립 하는 형태였다면 그당시에 20량 조립하고 연결하는거 존나 빡세었을거 같은데 ㄷㄷㄷ
그리고 재분해 해서 다시 조립하는거면 재조립하면서 품질문제 같은거 생길거 같은데ㄷ
급 궁금해짐
전부 분해해서 들여와서 다시 재조립하는 형태였음????
아니면 옛날처럼 대차까지 통째로 달린 상태에서 들여와서 그대로 선로에 내려놓는 방식이었음??
만약 분해해서 재조립 하는 형태였다면 그당시에 20량 조립하고 연결하는거 존나 빡세었을거 같은데 ㄷㄷㄷ
그리고 재분해 해서 다시 조립하는거면 재조립하면서 품질문제 같은거 생길거 같은데ㄷ
급 궁금해짐
예전에 누가 철갤에 올린사진 있던데 객차별로 나눠서 배에실어서 들고오더라
누리로는 전자였던걸로 알고있는데
지금도 중검수 할 때 다 분해시켜놓는데 뭔 품질이랑 어려움걱정?
1.2호차는 객차수준 수입해서 조립(프랑스서 시운전하고) 3~12호차는 1~2와 동일하나 시운전 x 13~46은 부품수입 조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