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고속철도 두번째로 타러갔읍니다. 피곤해서 표 반환 알리고 취소할까 망설였는데, 철뜨억질 8년 통궁화호 인생에서


고속철도 냄새 자주 맡을 기회가 언제 올까 싶어서 강 ㅡ 행. 


<어느새 확장공사 끝난 광주송정역. 그러고보니 오늘 철갤에서 요거때문에 시끄러웠더만? 캬캬캬>







< 2 >







<설렁탕호 전광판 표시. 안내방송도 잘 나옵니다. 햐 설렁탕시대 오네>







< 입장 >







< 3 >







<아 쾌적합니다. 맘충인가 맘마밀인가 틀딱인가 문틀인가 그런거 없었음. (^ㅅ^) 8호차입니다>






 

<설문조사 2번째>


-팁을 적자면 그냥 탁상에 두고 설문조사 표시하면 삐뚤빠뚤하게 나옵니다. 가로로 반 접어서 겹치면 훨 깔끔하게 나옴.




(도로교통을 좆 쳐바르는 쾌속질주, 정읍역 통과)






< 설렁탕이랑 동시도착한 잉씹새 >







<ㅇㅅㅊㄹㄱㅈ에 있던 해무열차>


-설랑탕호 안내방송 멜로디가 바뀌었읍니다. 헐헐 1주일새 다른걸로 바뀌어버리다니, 난 좋았는데 누가 이상하다고 민원 넣은건가.



(바뀌기 전, 18일 ㅇㅅㅂㄱ역 도착)




(바뀜, 오늘자)

<책 보려고 한권 집어왔는데 졸고와서 한 자도 못읽고 수서역 도착>




<승강구에 파란색 현수막이 붙었는데 차내 청소중이라고 쓰여 있읍니다. 열차 도착하니까 청소원들이 재빨리 쳐들어감>


-섬나라 느낌이 물씬 풍긴다.




<다음달 9일 개통을 알리는 현수막이 붙은 수서역. 대내외로 홍보에 열심입니다>



-이상 철분 끗-




(추가:)

<고속철도 대항마 런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