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결함이야 눈뜨고 못봐줄수준이긴 했지만1차분들 차례로 오버홀까지 해가면서 뜯어고친뒤로 고장률 뚝떨어졌고이후출시된 2차분, 와인산천, 올림픽산천은 확실히 상어보단 비교우위 아님?승차감만갖고 까기엔 연식차이랑 개발역사를 좀 생각해야할듯
승차감만 가지고 까기엔 승차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나보네 ㅋㅋ
낡아빠진 상어보다 못한 산천을 더 욕해야지
그러고보니 140000번대는 올림픽산천이라고 부르면 되네...?
근데 와인부터는 승차감 빼곤 상어보다 확실히 낫잖아.
58.121/와인산천정도 되면 승차감 상어에 비해 나쁘지 않은 편임.
와인산천 타봤는데 무슨 소음이랑 진동 장난아니던데 상어가 훨씬나은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