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신 물병 올려두면 존네 떨리다 넘어질때도 있고
캔커피 다마신건 무슨 악기처럼 캉캉캉
지제지나서는 터널 소음 ㅆㅅㅌㅊ.. 복도서 정상적 통화가 안되던데
머리 창가에 기대고 있으면 드드득 소리나면서 떨릴때도 있고
저번주 토욜에 광명에서 ktx1 탔는데 이정도는 아니였음
캔커피 다마신건 무슨 악기처럼 캉캉캉
지제지나서는 터널 소음 ㅆㅅㅌㅊ.. 복도서 정상적 통화가 안되던데
머리 창가에 기대고 있으면 드드득 소리나면서 떨릴때도 있고
저번주 토욜에 광명에서 ktx1 탔는데 이정도는 아니였음
승차감은 모르겠는데 율현터널 소음은 진짜 너무 심함... 귀가 아플 정도
산천 자체가 소음이 큰 탓도 있음. 뭐랄까, 방음이 안된달까? 전에 전라선 터널 지나가는데 반대편에서 특대 지나가는 소리가 그대로 다 들리더라
뭣보다 너무 흔들려 드드드드드득 이거 존나 익숙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