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철도공사 광역철도본부 광역계획처 고객의 소리 담당자 OOO입니다.

우선 동해선 개통 연기의 소식을 안내하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보내드립니다.

한국철도공사는 동해선 개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였으나 전국철도노동조합의 파업이 장기화 됨에 따라 안정적인 신선 개통을 위하여 동해선 개통이 연기되었습니다.

(개통일정의 최종 확정은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동해선 개통은 전국철도노동조합의 파업이 종료되는 시점에서 관계기관이 재협의를 통해 개통일정이 확정될 예정입니다.

요즘 영하권의 날씨를 보이며 굉장히 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라며, 고객님과 고객님의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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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관계는 한 번 더 확실하게 파악해서 좋긴 한데, 이 사태의 모든 원흉이 100% 노조에게만 있다고 얘기해서 기분이 별로네;;; 뭐 상담원이야 시키는대로 대답했겠지만, 그렇게 대답하게끔 시킨 윗대가리들에게 너무 화가 난다.

코레일이 최선을 다했는데 노조가 다 망쳤다고? 코레일이랑 ㄹ혜 정권이 성과연봉제 안 하겠다고 약속하면 그만인 거 아닌가? 성과퇴출제 포기도 안 하면서 무슨 노력을 했다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