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도색? 나야 그러면 좋겠지만. 와인산천 도색은 SRT가 쓰게되니. 약간 변형하면 좋겠지?
기본 블루산천하고 뭔가 좀 차이를 둘 수 있는 도색이라면 좋겠다. 도색이 같으면 철덕만 구분할수있지. 일반인들은 구분 못하고 뭐가 올림픽산천인지 헷갈리겠지.
외국인 관광객들도 오는데 뭐가 올림픽 산천인지 구분을 할수있게 도색을 다르게 하는 부분에서는 찬성함.
KTX-산천
와인도색? 나야 그러면 좋겠지만. 와인산천 도색은 SRT가 쓰게되니. 약간 변형하면 좋겠지?
기본 블루산천하고 뭔가 좀 차이를 둘 수 있는 도색이라면 좋겠다. 도색이 같으면 철덕만 구분할수있지. 일반인들은 구분 못하고 뭐가 올림픽산천인지 헷갈리겠지.
외국인 관광객들도 오는데 뭐가 올림픽 산천인지 구분을 할수있게 도색을 다르게 하는 부분에서는 찬성함.
KTX-산천
걍 KTX 옆에 평창올림픽 로고 달면 되는것
민트라던가 하늘색 같은게 좋아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