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동탄은 어쩔수 없었다고 해도 동탄 방교리 넘어가면 오산, 진위쪽은 논과 야산뿐이던데 오산 경계쯤에서 지상으로 나와 지제역까지 지상 고가로 연결하면 공사비도 아끼고 개통일도 앞당기는건데...그리고 평택지제역과 경부고속선 연결선도 지하더라 거기는 100%논이던데...세금이 썩어나나...
거기 계획 되는 게 있나?
산 아니면 뜨문뜨문 공장 주택이라도 있지 완전 빈 땅은 거의없어보이는데
진위천 근처 쬐끔밖에 지상으로 갈만한데가..
연결선도 지하로 만들다 보니 그렇지
과천선 인덕원-과천을 고가로 짓자 뭐 이런 말과 같지
원래 진위천 인근에서 지상으로 나온뒤 경부고속선 합류예정이였는데 주민들+원유철때문에 대부분 지하화됨
ㄴ개누리당 원유철이 원흉이구만 생긴것도 비호감 돼지새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