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인프라나 각종 프로모션 행사, 정기행사(내일로 오트레인 해랑 등등) 운영하는걸 포함해 철도 전반적인 물건들 만들어내는 수준이라던지 이런거.. 그리고 특히 수도권의 경우 ㅇㅇ
세세한거야 스테들러 인피니온 보쉬 같은 내공쌓인 그쪽지역 회사들보다는 딸리는 편이겠지만 대충 그룹(티어)으로 따지면 어느정도 수준이려나
철갤러들 맨날 뭐가 좆망이네 정책 씹망이네 이런 글 쓰는거만 봐서 뭔가 존나 심각한게 있나 싶기도 한데 또 다르게 보면 아닌거 같고...
그냥 궁금하다.
동아시아랑 중앙유럽은 다른나라 다 걸러도 ㅅㅌㅊ
옆나라 일본이 철도가 워낙 잘되있어서 그렇지 세계적으로도 좋은편임
세계적 기준으로 보면 괜찮은 편임.
급식으로 치면 분명 전교권 안에서 노는데 하필이면 옆짝꿍(일본)이 전국수석 - DCW
옆나라도 옆나라지만 일단 도로가 ㅆㅅㅌㅊ니까 철도가 안 좋아 보임.
완행 위주나 외곽이설 같은 정책 때문에 시설에 비해 체금적으로 느린 것도 한몫하고
트랜이탈리아 몇번 타보니까 코레일이 JR로 느껴지더라
DB도 정시성이 그저그냥하고... SBB는 확실히 정시성이 코레일보다 높은편이고 무엇보다 네트워크 패턴다이아의 진수를 보여주는 곳이더라 / 내 느낌상 코레일 정시성은 DB와 같거나 좋은편이고 SBB보다는 부족하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