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대곡 환승 대화 갈려 했는데.....
대곡에서 졸면서 곡산역을 지날 때 깨버림.
다음 차를 보니 배차가.....
차라리 탄현 가는 편이 좋았을 수도 있다고 지금이 생각 들지만
그때 당황해서 바로 다음역인 백마역에서 내림.
나왔는데 버스 한대가 있고 사람 타고
버스 측면 행선판에 주엽역 있길래 탔는데
식사동 방향.....
놀라서 바로 내렸는데
ㄹㅇ 좀 횡량했음. (성원에이스아파트 정류장)
건너편에 가서 조금 있다 광역 오길래 타려다가 놓침....
다음 버스가 바로 오는데 (지금은 폐선된) 550.
어쩌다 보니 고별시승
사람은 노인 몇분만 계시고 동구청 전에서 다 내리시드라.
그거 타고 대화역 가서 환승해서 집 감 ㅇㅇ
057 드럽게 안오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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