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 북쪽이 청주로 표시된걸로 보면 일제강점기 시절 지도인건 분명해 보이는데 정말로 풍한방직 인입선이 있네. 게다가 다시 동쪽으로 틀어서 금강 근처까지 간 선로도 있고. 동쪽으로 틀어서 금강에 근접한 선로는 혹시 신탄진 포구 연결선이 아닌가 상상해볼 수도 있겠는데 서쪽은 무슨 용도였는지 가늠해볼 수가 없네. 그 당시 풍한방직 자리에 뭐가 있었나?
엠에스초보(125.138)2016-11-27 01:23
예전에 주변동네 탐방할 때 들은 얘기로는 세종시 부강면의 경우에는 부강역에서 금강의 부강포구까지 연결선로가 있었는데 한국전쟁 이후 언젠가에 폐쇄되고 그 중 일부 선로를 공장(현 한화L&C)이 한동안 사용했었다는 얘길 들었었는데, 신탄진도 비슷하게 신탄진 포구연결 선로로 사용되다가 그 일부를 풍한방직이 사용한건 아닐까 생각해봐도 저 선로 모양은 정말 특이하네.
금강 북쪽이 청주로 표시된걸로 보면 일제강점기 시절 지도인건 분명해 보이는데 정말로 풍한방직 인입선이 있네. 게다가 다시 동쪽으로 틀어서 금강 근처까지 간 선로도 있고. 동쪽으로 틀어서 금강에 근접한 선로는 혹시 신탄진 포구 연결선이 아닌가 상상해볼 수도 있겠는데 서쪽은 무슨 용도였는지 가늠해볼 수가 없네. 그 당시 풍한방직 자리에 뭐가 있었나?
예전에 주변동네 탐방할 때 들은 얘기로는 세종시 부강면의 경우에는 부강역에서 금강의 부강포구까지 연결선로가 있었는데 한국전쟁 이후 언젠가에 폐쇄되고 그 중 일부 선로를 공장(현 한화L&C)이 한동안 사용했었다는 얘길 들었었는데, 신탄진도 비슷하게 신탄진 포구연결 선로로 사용되다가 그 일부를 풍한방직이 사용한건 아닐까 생각해봐도 저 선로 모양은 정말 특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