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누리로 폐지 유지는 물론 장항선 무궁화호 축소 및 하행 아침 서울-천안 급행 폐지 및 모든 용산-천안 급행 폐지로 순천향대, 선문대 등이 피해


장항선 무궁화호는 이미 절반이 짤려나감. 상하행 아침 1대 점심 두대 저녁 한대 빼고 삭제.

물론 불만있는 학생들 및 직장인들이 코레일에 불만 터뜨리지만..

불만이면 무궁화호 입석 낑겨타든가 전철 타고 2시간 서서 가라.

(고로 신창행 시청역부터 입석 발생 천안역까지 좌석자리 물갈이 안됨 현상 등)

신창 완행전철 증편 및 천안 급행 연장은 단 하나도 없음. 코레일 대응태도 : 불만이면 KTX 입석 낑겨타고 아산역 가서 30분 기다려서 신창행 타든가 노조 탓하든가


2.  영등포-병점 급행 폐지


역시나 폐지될듯. 지금 한개 폐지인데 파업 장기화시 마저 폐지.

코레일측 : 불만이면 뒤에 오는 무궁화호 한두대(아침차 나머지는 컷) 낑겨서 타든가.. 서울역 급행 남겨둔거 감사해라 그거도 파업 중지열차에 올려 버릴수 있다. 불만이면 천안아산역 광명역 가서 KTX 타셈.


점점 가관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