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KTX는 상어라는걸 다시한번 느낌
익명(223.54)
2016-11-26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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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산천도 아니고 지금 오버홀 시키거나 후기 개량형은 승차감 차이 그닥 없음.
ㄴ그건아닌듯
오랜 기간 상어가 혹사 당했다고 해도 그래도 승차감서는 상어가 기본이 탄탄하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와인산천도 많이 편해짐
산천은 뭔가 무게중심이 떠있다는 느낌이 듦. 반면에 상어는 안정감 있고 묵직하게 움직인다는 느낌이 들고
ㄴ 근데 그게 사실인게 KTX랑 KTX-산천이랑 공차중량이 다름
ㄴ 당연히 중량이 높은게 점착성이 높아지니 안정적으로 주행이 가능한건데 산천은 가속력 때문에 차체를 가볍게 한 것이 아닐까 싶음. 어떤 시점으로는 이걸 꼼수라고 볼 수도 있겠네
경량화의 단점이기도 하고. 개선이 좀 필요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