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인프라나 각종 프로모션 행사, 정기행사(내일로 오트레인 해랑 등등) 운영하는걸 포함해 철도 전반적인 물건들 만들어내는 수준이라던지 이런거.. 그리고 특히 수도권의 경우 ㅇㅇ


세세한거야 스테들러 인피니온 보쉬 같은 내공쌓인 그쪽지역 회사들보다는 딸리는 편이겠지만 대충 그룹(티어)으로 따지면 어느정도 수준이려나


철갤러들 맨날 뭐가 좆망이네 정책 씹망이네 이런 글 쓰는거만 봐서 뭔가 존나 심각한게 있나 싶기도 한데 또 다르게 보면 아닌거 같고...


그냥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