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나 일본이나 5분 간격으로 지연 통계가 업데이트 되는 형식이고, 지연증명서도 그에 따라 끊는 방식인데, 최소 5분 이상 지연으로 증명서 끊는 비중(2013년 11월달 20일간 기준)
도쿄메트로 한조몬선을 필두로 치요다선, JR 야마노테선등 지연정도 90% 넘는 노선들도 많고,
일본 국토교통성(2014년)에 따르면 평균 평일 5일간 기준 10분이상 지연율 통계에서도 특히 JR의 경우 전차특정구간에 걸리는 노선들 상당수의 지연율이 생각보다 높다는걸 알수 있음.
뭔 자연재해 없으면 1분 1초도 틀리지 않고 다이아 안꼬이게 1년내내 정시운행 한다는 망상은 좀 버려라. 참고로 20분?인가 30분 넘기면 특별히 고장으로 분류해 통계를 내는 걸로 아는데, (한국의 경우는 일반열차가 10분인가 20분) 재래선+신간선 인킬로당 고장율은 한국이 일본보다 약간이지만 조금 낮게 나온다.
정작 정시운행 따지면 한국 지방 지하철은 놀라울 정도로의 정시율 보여주고 있음
일뽕들 모조리 납골당에 처넣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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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한조몬선 100% ㄷㄷ
저거 한신판은 없냐?
이 와중에 케이큐 지연율 낮은거 보소...
그리고 일본수도권 전철 정시성 진짜 불량하네...
한조몬선은 ㄹㅇ 심각함 탈때마다 지연임
케이큐는 지연나도 차 스펙이 극한이니 금방 회복하지 - dc App
ㄹㅇ JR심심하면 운행중단뜨고 게이요선은 비와요 눈와요 바람불어요 하면서 운행접고 - dc App
근데 여기서 그나마 멀쩡한게 게이요선이라는 건 함정.
부산이 일본 방식으로 전혁 공급선 지었으면 바람 분다 싶으면 운휴 해야했을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