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운전에 영향을 끼치는 모든 장해요인중 주로 차량 자체의 결함이 1차 원인이 되어 발생되는 기술적인 사양 문제로 지연되는 케이스의 경우, 대표적으로 차지하는 비중이 큰 코레일과 JR 7사 열차 고장건수 비교시, JR의 전체 고장건수(재래선+신칸센) ㅡ '12~'14년 기준 차량주행거리대비 0.10건/100만km, 열차운행거리대비 0.85건/100만km 내외 수준인데, 코레일의 경우 차량주행거리 대비 0.087건/100만km, 열차운행거리대비 0.73건/100만km 내외 수준으로 JR에 비해서 차량 고장율이 낮은편임. (국토교통부 자료 참고함..)
물론 신칸센의 경우만 떼놓고 보면 KTX에 비해서 고장율이 낮으나 일반선 대 일반선, 그리고 일반선과 고속선의 총합 비교시 고장율은 JR이 약간 더 높은 편.
고장율에 대한 항목별 기준은 한국과 일본이 거의 비슷하고, 차량고장에 대한 기준 통계는 한국의 경우 고속, 전동열차 10분이상-일반열차 20분이상 지연시 작성, 일본의 경우 차량에 관계없이 30분 이상 지연시 작성이라 통계 기준 자체도 한국이 더 엄격하므로 이것도 고려시 갭은 좀더 벌어질 가능성이 있음.
한국철도학회 논문에서 발췌한거고, 예전에 구글에 그냥 공개자료처럼 올려져 있길래 봤었는데 유료로 바뀜... 그래서 구체적인 자료는 못올리겠고 그냥 결론부분만 올림.
의외네 ㄷㄷ 좋은자료 ㄱㅅ
JR 혼슈3사+큐슈만 떼어놓고 비교해 보았으면 더 좋았을텐데... JR훗카이도가 워낙 막장스럽게 굴리기로 유명해서.
ㅊㅊ
ㅊㅊ
일본은 날씨영향을 많이 받음. 강풍 분다고 전선쓰러질까봐 운휴
ㅇㅎ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