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벨트가 아직도 자연보호 할려고 묶어 놓고 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 있냐?


그린벨트 = 자연보호?

정부가 무식한 국민들 여론 조성해서 
사유지 싼 값에 빼앗을려고 아직까지 유지하는게

그린벨트 다.



자연보호라는건 국민 개돼지들 속일려는 핑계거리구.

그린벨트 자연보호와는 거리가 멀다.
지방 촌구석에는 그린벨트가 없다.



강남과 분당이 그린벨트 위에 지어진거 아냐?


정부가 개발하고 싶으면 언제든지 풀어서 싼값에
개인땅 빼앗아서 개발하는 땅이 그린벨트 다.


한마디로 개인들 개발은 막으면서
정부는 마음대로 개발이 가능한
개발 유보지가 바로 그린벨트의 실체 다.


이미 심각한 사유재산 침해로 
헌재에서 1999년에 위헌판결까지 받은
공산주의 깡패식 제도가 그린벨트 다.


서울, 수도권에 에 땅이 모자르다고?

강남에서 버스 타고 10분 나가도 

평지에 비닐하우스 천지인데 그런 개소리 거짓말을 아직도 믿습니까?


한국 국토의 80% 이상이 수풀이 무성한 산(임야) 다.
세계의 허파라는 브라질 아마존 보다 산지 비율이 높은게 한국이다. 

얼마나 규제를 하고 개돼지 국민들 세뇌를 해서 개발을 틀어 막았으면 

이렇게  좁아터지게 사는게 아직까지도 정상인지 착각들을 할까....

세뇌 당한 한국 개돼지 국민들 참 안타까움을 넘어서 불쌍하다.




정부에서

뉴스테이, 행복주택, 임대주택 짓는다고 그린벨트에 아파트 올리는 거 봤지?


자연보호는 무슨  니미 씨발 보지 찢는 소리하고 자빠져 있네



정부가 개발하면 계획개발이고,

개인이 개발하면 난개발이다?

좆까는 소리한다.

난개발 방지할 정도로 가이드라인만 제시하면

정부가 개발하는 것보다 더 반듯하고 계획적으로,

개인 토지주들이 자기 돈 싸들고 와서 건물 올린다.

지금 토지주, 국민들이 무슨 중졸이 대부분이었던 50년대, 60년대 

못배워먹은 무식쟁이들인줄 아냐? 

다 대졸이다. 

인터넷만 검색해도 웬만한 지식이 널려있는 지식정보 사회고,


자연파괴 된다고?

설악산, 태백산은 그린벨트 없어서 자연파괴 됐냐?

산(임야)만 개발 못하게 막아도 한국의 산지 비율은 전국토의 80% 수준으로

브라질 아마존보다 울창한 숲을 자랑한다.


진짜 정부는 국민들 더이상 무시하지마라.

지식정보 사회다. 니들만 똑똑한거 아니다.

국민은 개돼지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