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ㅡ한양대는 그때당시 깡촌이기도했고 차량기지도있고 바로앞에 강이있으니 다시 집어넣기 무리수라는거고
영등포는 그때도건물있지않았나 구간사업도 젤 늦게됬잖아
영등포는 당시에도 꽤 발달한 도심지역이어서 그럴걸? 강남을 영동이라고 부른것도 영등포 동쪽이라서 그렇다며
뚝섬이 모래지반이자나 강시만해도 모래지반에 터널 만들 기술이 없었어
오히려
신도림이후도 하천따라가는것이라 지상으로 지어진것임.. 모래지반른 고사하고 지하수압처리도 제대로 못하던것이 70년대 토목공사 수준이였슴. 하긴뭐 60년대에는 터널 맞관통도 못했는데(남산2호터널)
옛날 문래쪽에 아파트 1개말고는 다 공장이라 공사하기 어려워서 그런거 아닐까나...
강변ㅡ한양대는 그때당시 깡촌이기도했고 차량기지도있고 바로앞에 강이있으니 다시 집어넣기 무리수라는거고
영등포는 그때도건물있지않았나 구간사업도 젤 늦게됬잖아
영등포는 당시에도 꽤 발달한 도심지역이어서 그럴걸? 강남을 영동이라고 부른것도 영등포 동쪽이라서 그렇다며
뚝섬이 모래지반이자나 강시만해도 모래지반에 터널 만들 기술이 없었어
오히려
신도림이후도 하천따라가는것이라 지상으로 지어진것임.. 모래지반른 고사하고 지하수압처리도 제대로 못하던것이 70년대 토목공사 수준이였슴. 하긴뭐 60년대에는 터널 맞관통도 못했는데(남산2호터널)
옛날 문래쪽에 아파트 1개말고는 다 공장이라 공사하기 어려워서 그런거 아닐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