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뒤집어도 3년 4개월에 완공시키고, 54.2km에 달하는
대순환선인 서울 지하철 2호선도 6년 2개월에 완공시키던
그 패기는 다 어디가고
지금은 무슨 노선 뚫을때 6년 걸리면 전 우주의 기운이
도와줬네, 부정청탁이 있었네 어쨌네 비비꼬기 바쁘니...
원주강릉선도 빨리짓네 어쩌네 해도 부실 팡팡터지고
최순실어쩌구 튀어나오면서 공사속도는 더디기만 하지.
왜 이런 현상들이 자꾸만 벌어지는걸까?
이제 철도 노선의 공사 속도를 더 빠르게 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 같은건 정말 완전히 사라진걸까?
주민들이 지랄하는것도 있음
동해선 영덕-삼척구간 삼척 오분동 애미뒤진새끼들이 지랄해서 삼척시내구간은 삽도 못떰
뒤에서 빼돌리는것들이랑 땅투기꾼선동과 핌피충의 콜라보만 없어도 지금보다 훨씬 빨리할듯
80년대까지 도로든 철도든 금방 뚝딱 지을 수 있었던건 독재치하 + 해외차관 도움이 크지. 땅값이 지금보다 훨씬 싸기도 했고.
지금은 해외차관따위 없이 우리 돈으로 지어야 하니 오래걸리는거.
박정희, 전두환 시절에 핌피, 님비가 있었나 2호선을 요즘 시대에 짓는다 하면 역 위치랑 노선 그리고 자하화하라고 난리 났음
돈이지 뭐 원주강릉선을 보면 부실공사가 의심될정도로 빨리짓고 있는데 뭐...
돈돈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