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으로 연장하려면 송포동.가좌동쯤가야 그린벨트있는데 그러려면 서울시가 보는 손해가 너무커지는게
일산연장 증차분 약 6편성정도,기피시설 유치비용,건설비용등등
일산신도시.화정행신지구 출퇴근 주요 경로가 도심(광화문.을지로 등등),강남(신사,논현,압구정),영등포(여의도)가 대표적인지라 이미 직행버스.좌석버스.급행버스들이 여러노선으로 운행되고있음
그중 3호선이 서울특별시 도심으로 들어가는 노선인데 원당 선형이 좋지 않아 버스랑 소요시간이 비슷해서 버스로 승객이 많이 빠짐
경의중앙선은 은평.마포(DMC) 서대문(홍대) 용산(용산) 성동(왕십리) 중요한 환승역들을 잘 꽂아줘서 일산,덕양할거없이 승객이 많음
근데 고양시민들이 많이 다니지 않는 김포공항.강서구 구간을 굳이 일산신도시까지 들여보내기엔 돈이 낭비되는거지 호수로를 따라서 노선을 뚫는다해도 주요역이라고는 호수공원.원마운트.킨텍스정도 밖에 없는데 사실 호수공원.원마운트.킨텍스 이 세곳들도 왠만해서 주말에만 사람들이 붐비는곳이지 평일에는 수요가 매우 적을것으로 판단하는게 옆에 그린벨트가 너무 많고 주거시설보다 상업시설이 많다는점이랑 3호선이랑 겨우 한블럭차이로 운행한다는점에서 많은 수요를 못뽑아낼것같음
대곡으로 가자니 대곡 소사선이랑 상당히 겹치고 대곡복합환승센터로 주거시설도 들어올것같은데 기피시설들여오지는 않게 할것같으니
방화역에서 많이 떠나지 않는선에서 적당한 거리에서 적당한 수요뽑기에는 능곡지구 행주IC인근 그린벨트에 차량기지를 짓는것이 좋다고봄
KTX차량기지까지도 있어서 주민들이 어떻게 생각할지는 사실 잘모르겠다만
일평균 승차량 1만대정도인 안정적인 3호선 화정역과 연계하면 서울시도 적당한 수요를 안정적으로 얻을수있다고 생각함
물론 이건 내 주관적인 생각이여서 많은 문제점이 있을것같음
대곡소사선이 능곡에서 경의선 합류함. 애초에 강 건널일 없을걸
이게 난듯.. 일산에는 철도 그만놔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