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기차는 거의 안탔는데 대전거쳐서 서울 가야할 일이 생겨서
대전역에서 KTX-1 탔는데 300km로 달리는 구간이 별로 없는것 같더라 왜이럼???
선로 설계는 그 이상까지 운행이 가능한 스펙인데 이제 앞에 차와 간격이 가깝거나 지연 들 모종의 사유로 서행운행하면 그대로 서울까지 올라감 ㅇㅇ 대전부터 300 밟으면 그 경우는 거의 지연 없다 보는게 맞고
고속철=꼭 300으로 달려야한다 <=이것도 고정관념 아니냐... 경부고속도로 운전하면서 가면서 서울부터 부산까지 110으로 계속 달리는거 가능?
삼ㅂ... 어 오송역! 삼ㅂ... 어 천안아산역!
ㄴ 교통체증이 존재하는 고속도로랑 철도가 같음? - dc App
ㄴ 112.** 고속철도라고 추가 운임에 부가세까지 뜯어가고, 시간에 맞춰 운행하려면 300언저리까지 밟아야함
열차는 가감속이 느려서 최고속도 유지하는 시간이 굉장히 적고, 고속선도 신호 걸린다 ㅎ, 거기다 지반 약화 경고 뜨면 속도 줄이고 이것저것. 외국 고속철도를 봐도 최고속도 유지하는경우는 미미하고 거진다 180~250으로 많이 다님
교통체증이 존재하는 고속도로랑 철도가 같음? -> 평택~오송 구간은 열차 배차간격이 많이 좁아져서 체증이 없다고 볼수는 없음.
선로 설계는 그 이상까지 운행이 가능한 스펙인데 이제 앞에 차와 간격이 가깝거나 지연 들 모종의 사유로 서행운행하면 그대로 서울까지 올라감 ㅇㅇ 대전부터 300 밟으면 그 경우는 거의 지연 없다 보는게 맞고
고속철=꼭 300으로 달려야한다 <=이것도 고정관념 아니냐... 경부고속도로 운전하면서 가면서 서울부터 부산까지 110으로 계속 달리는거 가능?
삼ㅂ... 어 오송역! 삼ㅂ... 어 천안아산역!
ㄴ 교통체증이 존재하는 고속도로랑 철도가 같음? - dc App
ㄴ 112.** 고속철도라고 추가 운임에 부가세까지 뜯어가고, 시간에 맞춰 운행하려면 300언저리까지 밟아야함
열차는 가감속이 느려서 최고속도 유지하는 시간이 굉장히 적고, 고속선도 신호 걸린다 ㅎ, 거기다 지반 약화 경고 뜨면 속도 줄이고 이것저것. 외국 고속철도를 봐도 최고속도 유지하는경우는 미미하고 거진다 180~250으로 많이 다님
교통체증이 존재하는 고속도로랑 철도가 같음? -> 평택~오송 구간은 열차 배차간격이 많이 좁아져서 체증이 없다고 볼수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