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있어서 대전에서 안양 갔다오는데 기차 전부 매진됨 ㅁㅊ
안양 수원 광명 전부 매진되니까 어쩔수없이 복합터미널에서 시외버스타고 안양감
갈때는 앞뒤간격은 괜찮았고 사람이 조금타서 나름 쾌적했는데 중간에 휴게소 한번 들르고 수원부터 막히더니 25분 늦게 도착함
올때는 8시반 막차탔는데 남자 둘이서 붙어서 가려니 옆으로 미어터질꺼같음
히터는 왜이렇게 세게트는지 한시간정도 지나니까 너무 더워서 소매 걷음
간신히 두시간 버티고 집가는 버스타니까 시내버스가 더 쾌적함

어디 멀리갈일 있으면 기차예매를 서두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