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무등산 빼면 볼게 너어어어어무 없다
시에서도 5.18을 중요시하지만 만년 그런 비극의 현장으로만 기억되는건 달가워하지 않는걸로 알고 있음
경양방죽은 조선시대 지어졌던 한반도 최대 인공호수
일제강점기에 이르러 시가지 확장하느라 흙으로 조금씩 메꿔졌던게
60년대 초반에 완전히 사라짐
위치는 광주역 - 금남로 5가 사이
518, 무등산 빼면 볼게 너어어어어무 없다
시에서도 5.18을 중요시하지만 만년 그런 비극의 현장으로만 기억되는건 달가워하지 않는걸로 알고 있음
경양방죽은 조선시대 지어졌던 한반도 최대 인공호수
일제강점기에 이르러 시가지 확장하느라 흙으로 조금씩 메꿔졌던게
60년대 초반에 완전히 사라짐
위치는 광주역 - 금남로 5가 사이
좋네
거기 건물들 밀어버릴 돈은 누가 댈건데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