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행 제천행마저도 지금은 파업으로 인해 버스 초초초초강세인데
기차 정상운행 하던때도 동서울 터미널 이용자가 더 많았다
이는 기차쪽 공급 문제도 있긴 하지만 위치가 청량리에 비해 압도적으로 좋다
잠실 사는 지인도 전철 안뚫렸던 시절 양평 갈때 청량리역으로 한번도 간적이 없고 동서울터미널에서 버스를 탔다고 한다
특히 잠실 송파 가락시장 오금 압구정 대치동에서 청량리 접근성은 최악.
애초에 강변역에서 중앙선 출발했으면 아마 원주행 버스 반은 털어먹고 기차 입석 문이 터져나갈 정도로 가득 싣고 시작했을거야.
너네 부모님이 강변에 땅샀냐?
시발 니논리면 공덕 여의도 광화문에선 동서울 접근성 최악이다
ㄴ 거긴 용산역 가시고. 원주 갈때 선택지 없지?
ㄴ그쪽에서 동서울까지 버스타러 안감
공덕 여의도 광화문은 애초에 반포동 가겠지
동서울 가까운곳 나열해놓고 청량리 접근성 구리다는게 무슨 개논리야 ㅋㅋㅋㅋㅋ
용산역 서울역 영등포역으로 기차타러 가든가
동서울 가까운곳 인구밀도가 훨씬 더 높잖니? 청량리 가까운 곳은 주거지 성격과는 거리가 멀지
인구밀도 높으면 노원이 수요 상위권 먹냐? 뭔소릴하는거야
동서울 터미널 위치 ㄹㅇ 좋음. 끝.
어 말잘했다 노원 거기서도 동부권 가려고 청량리 가느니 버스편 훨씬 더 많고 시간차 별로 안나는 동서울터미널 간다더라
강남 30년 살면서 청량리에서 기차 타본 적 한번도 없음.
경기 동부, 강원 갈 때 대중교통은 동서울에서 버스
전철 없을때는 양평갈꺼면 닥 버스 아니였나?
4대문 안에서는 청량리 접근성이 넘사벽인건 알려나? 강남이 뜨면서 동서울도 다닐만 해진거지.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