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는 그저 구상수준이었고, 누가봐도 저게 지극히 상식적인 철도임.
구상하는데 현 호고철같은 노선을 내놓았다면 그 구상자 머리를 의심해야 하는 수준이고
원래 80년대는 군부 출신들이 자신들의 무지함을 인정하고 행정은 유능한 관료들을 뽑아 그들에게 맡기는 부분이 많았기 때문에 정치논리가 좀 덜 들어갔던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