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하루하루 밥만 안굶고 살아도 감사하던 시절이라 그거 따질 틈이 없었다.
그리고 80년대 이전엔 열차 창문을 열수 있어서 창문열고 다님. 지금은 안전문제로 닥 밀폐지만.
근데 옛날엔 고작 시속 300km밖에 안되는 KTX나 SRT를 어떻게 타고 다녔지?
저땐 좀 덜더웠음. 33도도 잘 안찍었는데
쌍팔년도에도 한여름엔 지금보다 더 더웠으면 더웠지 덜덥진 않았음. 물론 겨울엔 지금보다 2~3배는 드럽게 추웠고 ㅋㅋ - dc App
그땐 하루하루 밥만 안굶고 살아도 감사하던 시절이라 그거 따질 틈이 없었다.
그리고 80년대 이전엔 열차 창문을 열수 있어서 창문열고 다님. 지금은 안전문제로 닥 밀폐지만.
근데 옛날엔 고작 시속 300km밖에 안되는 KTX나 SRT를 어떻게 타고 다녔지?
저땐 좀 덜더웠음. 33도도 잘 안찍었는데
쌍팔년도에도 한여름엔 지금보다 더 더웠으면 더웠지 덜덥진 않았음. 물론 겨울엔 지금보다 2~3배는 드럽게 추웠고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