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 건립당시에는 지하철 주제에 저렇게 크고 아름답게 건설할 필요성이 있었나 싶었는데 20년만에 크고 아름다운 수서역의 시설들이 빛을 발할수 있게 되었다. 게다가 신역사 개통당시 서울역에 3줄 밖에 없었던 에스컬레이터도 여긴 4줄...근데 분당선 8량화 하기전엔 열차는 가축수송 할듯....
노린거는 아니지 않냐
근데 수서역 건설당시에는 지금보다도 더 허허벌판이었을텐데 저렇게 크고 아름답게 만든 이유가 뭐임?
ㅋㅋㅋ
처음에 분당선을 지을 때 수서~오리였던건 다 알테고 그때 3호선도 수서까지였기 때문에 지하철로 분당을 가려면 무조건 수서역을 거쳐야 했음. 도곡으로 분산되는 것도 이었지만 아무래도 3호선 환승수요가 온전히 분당선으로 간다는 전제를 깔아서 저렇게 크게 지은 것 같음
마!! 이게 다 높으신 분들의 깊은 뜻이다!!
의도치 않은 빅 픽쳐 ㄷㄷ - dc App
무빙워크도 없네
1005-1이 생길 줄 몰랏던거지 뒷걸음치다 잡았네 - dc App
엌ㅋㅋㅋㅋㅋ ㄹㅇ 아무도 모른 큰그림 ㅋㅋㅋ
2호선 삼성역도 비슷한 케이스 아니냐ㅋㅋ